요즘은 소금을 맛으로 먹는다. 소금구이와 소금라면 등 복합적인 조미를 하는 대신 소금만으로 맛을 내는 자연스러운 조리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설탕과 함께 하는 ‘단짠’의 매력에 빠지면 치명적이다. 소금빵도 인기다.
심지어 소금커피, 소금아이스크림도 등장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소금을 선택할 수 있는 고깃집도 있다.
외면할 수 없고 또 그럴 수도 없는 게 소금이다. 그러다 보니 다시금 찾아온 소금빵 전성시대.
베이커리가 아닌 소금빵만을 전문으로 하는 찐 맛집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자연도소금짱'.
"자연도"는 영종도의 옛 이름이라고 한다. 그래서 본점이 영종도에 있다.
최근에는 성수동과 익선동, 신사동, 동교통 등 에도 분점이 생길 만큼 입소문이 난 소금빵 맛집! 최근 해운대 미포에도 분점인 '자연도소금빵 & 자연도해'도 새로 오픈했다.
하루 6번. 갓구워낸 소금빵을 판매한다.
캐나다 최고등급 밀 100% 프랑스 버터 100% 천일염 100%로 만든다는 자연도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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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운대 미포 소금빵 맛집 '자연도소금빵 & 자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