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는 자연, 도시 그리고 다양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태국 하면 방콕을 생각하는데 독자적인 문화와 역사를 지닌 치앙마이는 도심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불교 사원과 활기 넘치는 야시장 그리고 힙한 분위기로 젊은 여행자들을 불러러 모으는 카페까지 방콕 못지 않은 도시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복잡한 방콕을 떠나 이주한 현지인과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여행자들로 붐비는 치앙마이는 코로나 이후 태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행지가 됐다. 저렴한 물가, 잘 보존된 자연환경 그리고 선선한 날씨 등 치앙마이 장점은 수도 없이 많지만 한국인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것은 바로 음식 때문이다.
치앙마이는 매 끼니를 미쉐린 맛집으로 채울 수 있을 만큼 미식으로 유명하다. 2025년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치앙마이 레스토랑은 전부 50개다. 치앙마이에는 먹거리와 구경거리가 함께 있는 시장이 많다.
그래서 그동안 치앙마이를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내 올해 5월에 치앙마이로 ...
원문 링크 : 태국 치앙마이 여행 : 치앙마이에서 꼭 가봐야 할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