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으로 해외 여행이나 출장을 앞둔 이들은 환전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두고 고민에 빠지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 카드결제가 가능하지만 유명관광지 입장료 등 only cash만 되는 곳도 많아 약간의 현금은 필수.
그런데 바트화 환전을 수수료 부담이 있는 국내은행을 통해 환전하는 것이 나은지, 100% 환율 우대를 해주는 트래블 카드로 환전을 한후 현지 ATM을 이용해서 출금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이 된다. 대체로 소액환전은 국내 은행을 통해 바로 환전하는 것이 편하고 낫고 고액환전의 경우에는 트래블 카드로 환전을 한후 현지 ATM을 이용해서 출금하는 것이 유리하다.
소액 환전의 경우 소액환전의 경우에는 국내 은행을 통해 환전하는 것이 100% 환율 우대를 해주는 트래블 카드로 환전을 한후 현지 ATM을 이용해서 출금하는 거랑 비교해 싸게 먹히거나 큰 차이가 없다. 그 이유는 태국 현지에서 ATM 출금을 할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1회 당 220바트 (9,380원)의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