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이 막을 올린다. '낭만'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유럽의 대표 도시 프랑스 파리.
파리는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싶어 하는 로망의 여행지다. 파리를 가로지르는 '센강'(세느강)을 따라가다 보면 언제나 설레임을 주는 '에펠탑'의 웅장한 모습, 유리로 된 피라미드가 눈에 띄는 '루브르 박물관', 오래된 기차역에서 미술관으로 환골탈태한 '오르세', 연인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간직한 '퐁네프 다리'까지 파리의 낭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물론 더럽고 역겨운 냄새가 나는 지하철, 관광지마다 들끓는 소매치기 등은 파리의 또 다른 이면이다. 파리는 4~5차례 방문한 것 같다.
그런데 타지역으로의 이동을 위한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에서의 비행기 환승을 위해 하루 정도 짧게 머문 경우가 많아 파리도 아직도 제대로 봤다고 말하기는 힘들 듯 하다. 그래도 기억에 남는 '파리에서 가볼만 곳'을 한번 정리해 올려 본다.
에펠탑 프랑스와 파리의 과거와 현재를 상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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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프랑스 파리 가볼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