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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도야마 지역 명물 블랙 라멘 전문점 '西町大喜 とやマルシェ店' , 짜도 너무 짜 못 먹을 정도 비추

 [도야마] 도야마 지역 명물 블랙 라멘 전문점  '西町大喜 とやマルシェ店' , 짜도 너무 짜 못 먹을 정도 비추

도야마의 지역 명물이라 하면 '도야마 블랙 라멘'을 빼놓을 수 없다고 한다. 이 라멘은 1947년(쇼와 22년) 종전 후에 탄생했습니다.

도야마시의 한 라멘 가게가 땀 흘리는 노동자들을 위해 염분 보충 메뉴로, 또 밥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라멘으로 제공한 것이 그 시작이라고 한다. 이름 그대로 진한 간장으로 검게 물든 국물에 굵게 간 검은 후추가 뿌려진 이 한 그릇은 짭짤한 맛이 중독성 있다는 평을 받아 많은 팬을 보유한 도야마의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라고 한다.

우리는 원조 블랙 라멘 집이라는 '西町大喜 とやマルシェ店'에 갔는데 웨이팅도 많고 해서 엄청 맛을 기대하고 갔다. 그런데 블랙 라멘 (중화소바)가 나오고 한 입 먹는데 정말 짜다.

짜도 너무 짜 못 먹을 정도. 결국 반 정도 먹다 포기.

보통 한국인은 절대 못 먹을 듯. Nishicho Taiki - TOYAMARCHE 1-220 Meirincho, Toyama, 930-000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