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나는 비슷한 나이대의 친구들에 비해 돈을 추구 하는 성향이 조금 더 큰 것 같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이어서 조금의 월급에 그마저도 군적금으로 다 나가고 나면 진짜 얼마 남지 않은 돈으로 생활해야 해서 그럴까?
아니면 군 복무 중이라 추가 투입 할 수도 없는 시드가 하락 후 계속 횡보만 하고 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항상 졸업의 요건은 100억이상이라고 생각하며 바라보고 있는데 지금 시드에 비해선 너무 비현실적인 목표라 조급함도 한 몫하는 것 같다.
특히 이번주에는 이런 조급함으로 인해 조금 뼈아픈 두 가지의 손해를 보았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이것이다.
이번주 7.28일 새벽에는 FOMC의 회의 결과와 연준의 금리 발표가 예정 되어있었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하는데 발표가 있는 새벽 3시까지 기다리기가 아까워서 예약 매도를 하고 잤다.
사실 근거는 3가지가 있었는데 이때까지 연준 발표전에 비트의 움직임은 발표후의 움직임과 반대된다는 점, 저건 추매한거긴 한데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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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돈을 추구 하는 삶, 이번주의 큰 실수와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