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레이딩을 하며 평소에는 별로 이유를 궁금해 하지 않았으나 갑자기 궁금해진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숏의 수익률 퍼센트와 관련된 것인데 바이낸스등의 선물거래소에서 레버리지를 설정 후 숏으로 수익을 볼때 수익률 퍼센트가 무엇을 기준으로 설정된것인가와 관련된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 했을때의 수익률 퍼센트로는 이해할 수없는 퍼센트가 나온다. 이는 오늘 트레이딩 연습용으로 들어간 알트코인 숏이다. 30USDT의 양을 진입했고 수익률은 97%가 뜨는데 미 실현손익은 21달러 밖에 되지 않는다.
ROE란 들어간 원금에 해당하는 수익률이라 97퍼라면 거의 30달러에 가까운 수익금이어야한다. 분석해 본 결과 이 상황은 size와 Margin간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size란 총포지션으로 본인 투자금 x 레버리지의 금액을 의미하는데 위사진에선 216USDT개 만큼의 코인이 숏이 쳐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위에선 margin x 레버리지가 size가 아니라 착각이 생기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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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트코인 선물 숏의 수익률 퍼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