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일기는 뭔가를 했을 때 쓰려고 했는데 일주일 마다 써야 되는 걸 보니 소소한 일상이라도 일단을 써놔야겠더라 서울 살던 친구 한명이 다시 본가로 왔고 시험 준비하던 친구 한명도 1차 시험이 끝나서 잠깐 여유로운 상태라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 약속 장소는 삼겹마당이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위치는 대략 김해 삼계동이고 삼계 사는 친구가 여기가 삼계에서 자기가 제일 많이 가는 대패 집이라고 데려 가줬다. 가격 표는 이런데 대패 삼겹살 가격이 가성비가 넘쳤다.
우리는 4명이서 대패 15인분을 시켰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콩나물 김치는 샐러드 바에서 마음 껏 가져오면 되고 마지막 메뉴는 날치알 볶음 밥인데 이집에서는 확실히 마지막엔 날치알 볶음 밥을 먹어야 할 거 같은 맛이 었다.
밥을 먹는데 친구 한명이 공무원 시험 1차 합격을 했다는 말을 했다. 2차 면접만 남았는데 지방직이라서 거의 90퍼 이상은 붙은 거라고 한다. 축하할 일이긴 한데 근데 카톡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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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삼계동 삼겹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