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닥에서 가장 핫한 종목이 하나있다. 바로 노터스이다. 5월 31일 권리락 이후로 계속된 상한가를 보여주며 엄청난 상승을 하고 있는데 왜 그런것이며 어떻게 예상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노터스라는 종목의 급등에는 무상증자라는 소식이 아주 크게 작용하였다. 무상증자란 돈을 받지 않고 주식을 주주들에게 나눠주는 행위를 뜻하는데 노터스의 경우 1대 8 무상증자로 노터스 주식 1주를 가지고 있었더라면 새로 노터스 주식 8주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터스의 경우 권리락(주식을 이 시점에 보유한 사람에게만 무상증자를 해줌) 날짜가 5월 31일 이었는데 그날을 기점으로 주가의 엄청난 상승이 시작되었다. 권리락 날짜가 되게 되면 무상증자로 인해 주식수가 9배가 될것을 가격에 미리 적용해 가격이 9분의 1배가 되므로 가격이 싸진것과 같은 착시를 보이게 된다.
이말은 9만원짜리 주식 1개를 갖고 있던 사람이 만원짜리 주식 9개를 갖고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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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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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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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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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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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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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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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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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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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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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원문 링크 : 노터스의 주가상승 (예견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