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마지막날 밤 . . . 요코하마에서 인생 야키니쿠를 먹고 다시 일본 우리집 무사시코스키로 향하는 길슐랭팀 이제 일본에서 지하철타는거 껌 어릴땐 일본 지하철이 하도 복잡해서 힘들었는데 이제 나두 연륜이 생겼나봐(?)
이번여행의 마지막 지하철티켓 발권까지 완료하고 현아와 돈키호테랑 슈프림, 300&100엔샵에서 쇼핑한 짐 잔뜩 이고 지고, 집으로 가는 쟈철이를 기다리는 중 .. 선물 받고 신나할 엄마 & 아빠, 남자친구, 조카들을 위해 내 팔 하나 이렇게 되도 괜찮아..
집에 데려다줘 .. 드디어 집도착 집에다 쇼핑짐 던져놓고 피곤한 가이드 나나도 집으로 보낸후, 한국으로 돌아가기전, 마트 털러 현아랑 숙소 다시 탈출함(?)
내일 공항으로 가면서 마셔야되는 R-1도 사고 (이번 여행 내내 1일 1R-1함ㅎ) 남자친구 사다줄 낫또도 사구 (낫또 수화물로 붙이기 가능합니다!) 주전부리들도 사서 계산해주고 다시 숙소로 복귀 ㄲ 이번 여행 내내 하루에 2-3시간도 못자서 매일 코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