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기 낙찰 역시 인천 부평 빌라.. ㅎ 낙찰가 47,626,000원 전세가 55,000,000원 매도가 55,000,000원 양도세 281,550원 임차인이 소액임차인으로 전액 배당 임차인이었던 것 같다.
명도협상중 임차인이 계속 거주를 원해 전세금을 기존 보증금보다 3배를 올렸음에도 수락 하여, 낙찰가보다 약8백만원 더 높게 요구했음에도 수락하여 전세 계약을 진행 했다. 다만, 전세 계약도 처음 해 보는거라 저 계약서를 찾아서 작성 방법을 블로그로 배워서 작성후 임차인을 만나 도장을 찍어야 하는데 잘못된 부분이 있어 약 2회정도 다시 헛 걸음 했던 기억이 있다.
서울 광진 - 인천 부평 약3일동안 반복으로 ㅎㅎ 결국 전세는 5,500만원에 계약을 했고 임차인은 은행에서 전세 대출을 받아서 모두 마무리가 되었다. 점유자라 이사를 할일이 없어 계약서 작성하고 전세 대출 받아 나머지 잔금 수령 후 선순위 대출 상환하여, 7백만원 정도 남았던 것 같다.
이후 분양을 받고 싶어 이 집을 ...
원문 링크 : 2호 낙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