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입문 후 생애 첫 낙찰된 물건. 낙찰가 50,626,000원 매도가 75,000,000원 양도세 8,391,770 + 지방세 856,620 약 세후 15,000,000원이 남지만,, 인테리어, 중개수수료, 명도비 등등 생각보다 지출이 많았음.
하지만, 첫 낙찰건 치고는 수익율 았다. 큰 딸이 태어난 후 경매를 배워 낙찰과 매도까지 한 사이클 경험이 나에겐 경매의 시작 이었다. - 인테리어를 하긴 했는데 사진을 다행이 찾았네..ㅎ 약 5년전 이라..- 아래 이사 장면 사진은 명도 후 점유자 이사 사진이다.
해당 물건이 5층 건물중 5층인데 창문을 통해 이사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5층 계단을 통해 옥상으로 올리고 사다리차를 통해 내리는 엄청 번거러운 이사 시스템이다.
ㅎㅎ 낙찰 후 사진 사알짝 리모델리 후 지금 돌이켜 보면 뭐가 달라진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혼자 나름 뿌듯해 했다. 시공 내역은 도배 장판 욕실(도기, 세면대) 와 청소를 해서 약 200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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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호 낙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