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20 인도 오기 전에 여행 오픈 톡방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 1월에 현지인들이 털모자와 목도리를 하고 다니는 모습에 추우면 얼마나 춥겠어 하고 생각했는데 경량패딩 챙겨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과 밤에는 일교차가 커서 1월의 인도날씨는 한국의 늦가을처럼 느껴졌다.
뉴델리의 bloomrooms 숙소 체크아웃 후 어제 갔던 exotic rooftop 카페 맞은편에 있던 식당으로 아점을 먹으러 이동하였다. Everest Rooftop Cafe & Restaurant 1176, 6 Tooti Chowk, Main Bazar, Paharganj, New Delhi, Delhi 110055 인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도에서 네팔 음식이 꽤 유명하여 모모와 뗌뚝이라는 음식을 먹어보았다.
모모는 한국식 만두와 맛이 비슷했고, 뗌뚝은 수제비와 비슷하기도 하여 익숙한 맛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여행에는 맥주가 빠질 수 없기에 시켜서 마셔보았는데 생각...
원문 링크 : [북인도 여행] 2일차, 자이푸르 하와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