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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도 여행] 6일차, 바라나시 갠지스강 / 바바라씨

 [북인도 여행] 6일차, 바라나시 갠지스강 / 바바라씨

2024. 01. 24 인도 여행에서 느끼는 나의 재미 요소는 동물이다. 코끼리, 다람쥐, 개, 염소, 소, 말, 원숭이, 정체모를 생명체...

길 가는 곳마다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고, 볼 때마다 두 가지의 생각이 떠오른다. 한정된 공간 안에서 삼시세끼 건강식을 먹는게 행복할까?

먹는게 열악해도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게 행복할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유롭게 일어나 다시 바라나시의 골목 골목을 걸으며 우리의 아점을 먹을 장소를 찾아 헤맸다.

거리에 소들이 앉아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건 기본이며 저 개가 사나운 개일지, 참한 개일지 개의 눈치를 보며 거리를 걸어가는 것도 일상이다. (건들지만 않으면 대부분 순했으며 달려들지 않았음) 모나 리자 카페 Bangali Tola Rd, Pandey Ghat, Bangali Tola, Varanasi, Uttar Pradesh 221001 인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