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북인도 여행] 5일차-2, 바라나시 갠지스강, 아르띠뿌자

 [북인도 여행] 5일차-2, 바라나시 갠지스강, 아르띠뿌자

2024. 01. 23 갠지스 강 주변에는 80여개의 가트가 있으며 가트의 이름은 왕의 이름을 따서 지은거라 모두 이름이 다르다. 또한 메인가트는 왕의 이름이 아니라 신성한 신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우리는 저녁 6시에 진행되는 아르띠 뿌자(Aarti Puja)를 보러 메인 가트 중 하나인 다샤스와메드 가트(Dasaswamedh Ghat)로 이동하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Aarti Puja 아르띠 뿌자 매일 저녁 일몰 후 죽은 영혼들을 위해 '강가(Ganga)' 여신에게 바치는 힌두교 의식 아르띠 뿌자가 진행된다.

불(램프,촛불)로 어둠을 몰아내며, 불과 꽃(땅) 그리고 부채(바람,공기)를 이용하여 여신을 달래는 의식이라고 한다. 설에 의하면 힌두교의 창조 신인 브라마가 말 10마리로 희생제를 지낸 곳으로 '10=다스', '희생=메드'라는 뜻으로 다사스와메드 가트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법적으로 인도에서의 카스트 제도는 없어졌으나 아직까지 현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