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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데서 온 손님. 씨앗이 자라서,감자+샐러드, 안트예 담 글. 그림

 먼 데서 온 손님.  씨앗이 자라서,감자+샐러드, 안트예 담 글. 그림

먼 데서 온 손님 저자 안트예 담 출판 한울림어린이 발매 2017.09.13. 안트예 담 작가의 책을 한 권 더 가져왔습니다.

<색깔 손님>의 책 속 그림과도 연관되는 기법으로 깊이 있는 표현감이 눈에 띄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이 이번에는 생쥐랍니다.

빛과 어둠을 이용하여 명암을 절묘하게 그림에 담아서 연극 한 편을 보는 듯한 다채로움을 선사합니다. 그래서, 더 풍부하게 공간이 느껴지네요.

인형극 한 편 본다는 마음으로 책을 펼칩니다. 먼 데서 온 손님 안트예 담 글.

그림 / 유혜자 옮김 먼 데서 온 손님 / 안트예 담 글.그림 어느 날, 아주 먼 늪에서 손님이 찾아왔어요. 손님은 생쥐들의 욕조에 자리를 잡더니, 진흙을 한가득 채워 넣고 알 수 없는 씨앗을 뿌려요.

생쥐들의 집을 늪으로 만들려는 걸까요? 먼 데서 온 손님_뒤표지 중 어느 날, 집배원이 쥐구멍에다가 편지가 왔다고 소리를 칩니다.

먼 데서 온 손님 / 안트예 담 글.그림 "우리한테 편지가 왔다고? 그럴 리가 없는데."...

# 그림동화책 # 그림책추천 # 안트예담 # 한울림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