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가성비의 등장 요즘 기타 장비 시장이 정말 뜨겁습니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고성능 기술들이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쏟아져 나오고 있죠.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소니케이크 스마트박스는 단연 화제의 중심입니다. 모델명 QME-20으로 불리는 이 녀석은 10만 원대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강력한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무거운 페달보드에 지친 분들이나 방구석 기타리스트라면 꼭 주목해야 할 아이템입니다. 작지만 강한 녀석: 디자인과 내구성 일단 크기부터 이야기해 보죠.
스마트폰 두 개를 겹쳐 놓은 정도의 무게와 크기입니다. 겨울 코트 주머니나 기타 케이스 앞주머니에 쑥 들어갑니다.
보통 저렴한 이펙터들은 플라스틱 장난감 같은 느낌이 나기 마련인데 이 친구는 금속 합금으로 만들어져서 굉장히 단단합니다. 무대 위에서 밟아도 부서질 걱정은 없겠네요.
화면은 작지만 컬러 LCD라서 시인성이 꽤 좋습니다. 전면에는 9개의 버튼이 일렬로 있어서 앰프나 딜레이 같은 이펙터를 직관적으로 켜고...
원문 링크 : 소니케이크 스마트박스 초소형 멀티이펙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