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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기를 먹고 자란다? AI를 먹여 살릴 미래 에너지

 AI, 전기를 먹고 자란다? AI를 먹여 살릴 미래 에너지

요즘 어딜 가나 AI 이야기뿐이죠? 챗봇에게 질문하고, 그림을 그리고, 코드를 짜는 일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똑똑한 AI가 사실은 엄청난 ‘전기 먹는 하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데이터센터는 말 그대로 밤낮없이 돌아가야 합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022년 460TWh에서 2026년에는 1,050TWh로 두 배 이상 뛸 거라고 전망했어요. 2030년쯤이면 AI 혼자서 일본이나 캐나다 같은 나라 전체가 쓰는 것만큼의 전기를 쓸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이 엄청난 전기를 감당하기 위해 단순히 화력발전소를 더 짓는 건 미세먼지와 탄소 배출 문제 때문에 좋은 답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에너지 기술이 AI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을까요? 미래 에너지의 유력한 후보들을 만나보시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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