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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프리워커스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서평]프리워커스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프리워커스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한줄평 창업 과정을 공유하여 브랜딩 그 자체가 된 회사 평소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이라는 생각을 구체화해서 이야기, 스토리, 책이 되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생긴 플랫폼 모짱이라는 팬덤을 가진 유쾌한 기업 책을 읽으면서 즐기면서 일하는게 느껴져 부럽다. 책 속의 밑줄 '이렇게 일할 일할 맛이 난다'라는 감각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일은 재미있어진다는 것. 모두가 무의미하다고 말할 때 스스로 맞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서 얻는 성취감은 무엇보다 컸다.

그리고 결과는 성에 차지 않을지언정 무엇이든지 '하는' 사람은 시도조차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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