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부터 노트북까지 동시에 충전하려고 할 때마다 늘 헷갈렸다. 지금 충전이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속도는 빠른 건지 알 길이 없었고, 특히 노트북을 충전할 때는 괜히 출력이 부족해 기기 고장 날까 걱정이 먼저 들었다.
그러다 우연히 앱코의 PD 100W 디스플레이 C타입 케이블을 사용해보게 됐는데, 이 제품은 정ㅁ라 달랐다. 처음엔 “케이블이 뭐 별거 있겠어?”
싶었는데, 전력을 숫자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어서 충전 상태가 한눈에 보였고, 무엇보다 노트북도 빠르게 충전되는 걸 경험하고 나니 이제는 다른 케이블은 자연스럽게 손이 잘 안 가게 된다. “이제는 충전도 눈으로 확인해야 안심된다”는 걸 제대로 체감하게 만든 케이블, 이게 바로 앱코 PD 100W C타입 전력표시케이블이다.
🏻PD 100W C타입 🏻LED 디스플레이 전력표시케이블 🏻견고함 PD 100W C타입 외출 중에도 노트북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어디서든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