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폰 가격이 백만 원을 넘어가며 부담이 커지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가성비가 뛰어난 중저가폰을 찾던 중, 가성비스마트폰인 갤럭시 A32 LTE에 다시 주목하게 됐다. 2021년 출시 모델이지만 지금 기준으로도 구성은 탄탄하다.
화면, 카메라, 배터리 모두 실사용 기준에서 부족함이 없으며, 35만 원대 가격에 90Hz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점은 여전히 경쟁력이 높다. 이러한 요소 덕분에 갤럭시 A32 LTE는 출시 후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가성비 스마트폰의 대표이자 세컨폰로 평가받고 있다.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성능과 배터리 🏻카메라·편의 기능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갤럭시 A32 LTE의 첫인상은 선명한 6.4인치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다. 해상도는 FHD+(2400×1080)로 또렷하며, 이 가격대에서 AMOLED를 적용한 점이 눈에 띈다. 90Hz 주사율도 지원해 웹서핑이나 SNS 사용 시 스크롤이 부드럽게 느껴진다.
화면 밝기와 색감은 상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