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소형 SUV 니로가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연비·안전사양·디자인·하이브리드 특화 기능까지 한 번에 업데이트됐고,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기준 2,885만 원부터 시작한다.
🏻연비 🏻안전·편의사양 🏻하이브리드 신기능 3가지 연비 국산 소형 SUV 더 뉴 니로는 1.6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얹었다. 시스템 최고출력 141ps, 최대토크 27.0kgf·m다.
연비는 휠 사이즈에 따라 갈린다. 16인치 기준으로 복합 20.2km/L, 도심 21.4km/L, 고속 18.8km/L다. 18인치로 올라가면 복합 19.4km/L, 도심 20.6km/L, 고속 18.1km/L로 소폭 내려간다. 복합 기준으로 20km/L를 넘기는 건 16인치 한정이다.
연비를 우선순위에 두는 구매자라면 휠 선택이 실주행 연비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안전·편의사양 이번 부분변경에서 안전사양이 눈에 띄게 강화됐다. 10 에어백에 전 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까지 기본 적용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