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남녀가 살아가며 평균적으로먹는 약의 물량을 보고 나왔다.. 선생님이랑 피자헛에가서 피자뷔페를 먹고 내셔녈 갤러리로 출발!
내셔녈 갤러리 건물. 안에서는 미술품을 찍지못함으로 사진은여기서끝...
이번투어는 많이재미있었다.... 대영박물관은 그렇다쳐도 내셔녈 갤러리가 좋았다...!
물론 무료이다. 내셔녈 갤러리에서는 사진찍기가 금해져있다.
그리고 영국은 우리나라와같이 유리창씌워놓고 멀리서 쳐다보기만해 가아니라 조금개방적이다 그렇다고 만지라고 방치하는게아니고 , 대영박물관도 사진을통해본거와같이 거의다 공개(드러내) 해놓고있다. 하지만영국사람들은 전혀안만진다는사실...!
정말 동방예의지국인우리나라는개뿔..ㅋㅋㅋㅋㅋㅋ 예의 , 전통 등등 뭐든게맘에든다. 하지만 그림같은경우는 여성의 나체를 표현한그림이있었는데.
어떤 여성이 인권존중인가 뭐래나 하면서 그림에 난도질을 한경우가있었다. 그 그림을 봤는데 영국의 복구 실력으로 깔끔히 복구해놨다.
그리고 그런 그림들은 다 유리로 코팅이 되어있다....
원문 링크 : 대영(영국)박물관 [5] - 내셔널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