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친구와 즐거운 얘기를 하는 때가 아닌 낯선 사람과의 긴 대화를 해야 할 때가 있다 그 때, 이 책의 부침개가 되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김은주 작가의 '달팽이 안에 달' - '부침개 같은 사람' 에서 하지만 살아가며 이런 사람이 되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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