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건강과 마음을 지켜주는 주치의가 되다, ‘24시 온동물의료센터’ 집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다. ‘우리 아이가 말을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라는 것이다.
동물은 아픈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숨기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세심하게 관찰해 증상을 빠르게 알아채지 못한다면, 최적의 치료시기를 이미 한참 놓친 후에야 병원을 찾게 되고, 곁을 떠나보내게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소중한 내 가족과도 같은 반려동물들과 오랫동안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정성을 다한 진료와 치료로써 ‘반려동물의 건강과 마음 주치의’를 자처하고 있는 이들, 바로 ‘24시 온동물의료센터’가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이다. 외관 전경 말 못하는 반려동물, 그 숨겨진 아픔과 마음을 치료하는 전문 의료센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에 위치한 ‘24시 온동물의료센터’는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각 과별 석·박사 의료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