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 완성되는 성장, 꾸준함을 철학으로 만든 리더십 보험업계는 지금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맞이하고 있다. 단순한 영업 성과 중심의 구조를 넘어, 개인의 성장 방식과 리더의 철학이 조직의 문화와 성과를 결정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특히 조직의 색깔을 스스로 설계하고, 구성원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리더십에 대한 관심은 빠르게 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원금융서비스 메인사업부 ‘천진사업단’이다.
기록에서 시작된 성장, ‘꾸준함’이라는 리더십 김용현 단장이 원금융서비스에 합류한 지는 2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는 120명 규모의 조직을 직접 세웠고, ‘천진’이라는 이름에 완전히 새로운 속도와 방향성을 부여했다.
수많은 조직이 출발선에서 흔들리는 동안, 천진사업단은 압축 성장이라는 드문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 동력은 눈에 보이는 개인 성과가 아니라, 김 단장이 오래전부터 쌓아온 ‘기록’ 중심의 성장 철학에서 비롯된다.
지난해 처음 합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