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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용도를 넘어, 사람이 머무르는 흐름을 디자인하다 / 피노키오스튜디오(PINOKIO STUDIO) 이정욱 대표

 공간의 용도를 넘어, 사람이 머무르는 흐름을 디자인하다 / 피노키오스튜디오(PINOKIO STUDIO) 이정욱 대표

공간의 용도를 넘어, 사람이 머무르는 흐름을 디자인하다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간 프로젝트를 이어온 피노키오스튜디오는 화려한 장식보다 ‘사람이 공간 안에서 어떻게 머무르고 움직이는가’를 먼저 바라보는 디자인으로 주목받아왔다. 이들에게 공간이란 단순히 꾸미는 영역이 아니라, 사람이 느끼는 감각과 동선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구조를 만드는 과정이다.

공간이 누구를 위한 장소인지, 그 안에서 어떤 경험이 일어나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은 언제나 피노키오스튜디오의 작업을 이끄는 기준이자 모든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되어왔다. 사용 목적에 맞는 성격을 짓다, 상업공간에 집중한 선택 피노키오스튜디오는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상업공간에 특화된 실내건축디자인과 시공을 함께 수행해온 스튜디오다.

카페·레스토랑, F&B 매장, 골프 및 운동시설, 병원·헬스케어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누적해왔으며, 프로젝트의 성격과 여건이 맞는 경우에는 서울과 강원 춘천 등 타 지역 작업도 진행해왔다. 창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