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기준 실시간 박스오피스 TOP5가 공개되었다. 1위는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 약 152만 명, 장르는 드라마/사극이며 현재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는 휴민트(HUMINT), 약 138만 명의 누적 관객수에 첩보/액션 장르로 분류되며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는다. 3위는 넘버원으로 약 45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고 판타지/드라마 장르에 속한다. 4위 신의악단은 약 82만 명의 관객으로 감동/실화 범주에 속한 장기 흥행 중작이다. 5위 만약에 우리 역시 약 21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멜로/로맨스 계열의 데이트 무비로 자리한다.
각 영화의 관람 포인트 또한 정리되었다. 1위 왕과 사는 남자는 어린 임금 단종이 유배된 상황과 그를 지키려는 촌장 엄흥도의 의리와 감동을 다룬 이야기로, 배우 이들의 연기 대결이 관람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유해진의 생활 연기와 박지훈의 파격적인 연기가 호평을 받으며, 설 연휴에 부모님과 함께 보기 좋은 대표작으로 추천된다. 2위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벌어지는 남북 첩보원의 숨 막히는 대치를 담아내며, 류승완표 액션의 정점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꼽힌다. 조인성과 박정민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 텐션이 영화의 핵심으로 강조된다. 3위 넘버원은 머리 위에 숫자가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신선한 소재와 최우식의 매력적인 연기가 돋보인다고 평한다. 가볍게 즐기면서도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힐링 영화로도 추천된다. 4위 신의악단은 감동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장기 흥행작으로, 감정선의 몰입도가 강점으로 지목된다. 5위 만약에 우리 역시 멜로/로맨스 계열의 데이트 무비로 여겨지며, 가벼운 로맨스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가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어도, 장르적 쾌감이 확실한 휴민트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2월 말에는 또 다른 대작들이 개봉할 예정으로 극장가의 순위 다툼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 주간의 흐름은 다채로운 장르 구성이 이어졌고, 연휴 기간 동안 다양한 관람 포인트를 갖춘 작품들이 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앞으로의 개봉작들도 관객의 선택지를 넓히며 극장가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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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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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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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사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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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영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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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