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4 지노랑 전날 먹고 남은 교촌 4조각 야무지개 챙겨와서 점심에 먹었다 만족스런 점심이었다 후식까지 요즘 맨날 체리, 블루베리 먹는 듕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 퇴근하고 빨래를 돌렸어야하는데 지노가 육회를 먹자고 꼬셨다 빨래 돌려야한다니까 내가 도착하기 전 먼저 가서 빨래를 돌려준다는 지노 미리가서 혼자 놀고있는 게 귀욥 후시딘 ㅋㅋ 댓글 주접 그리곤 지노가 알아 온 육회집에 왔는데 웬 문어를 들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알고보니 예지롱 갑자기 연락했는데 신림까지 달려와준 예지에게 감사를c 나는 리미티드 에디션 챙겨주는 지노c 이집 맛집이더라,,, 저거 셋이 싹쓸이하고 이차 갔다 [신림] 동네 맛집 찾기 육회와 육사시미 초밥까지 다 맛있던 :: 유쾌한쏘맥 퇴근시간이 다가오던 중 아 오늘은 육회가 먹고 싶다! 했는데 지노가 바로 알아본 육회집 사실 신림은 늘 ... blog.naver.com 후우기 문어 하도 만져서 물 빠져 머리통이 반이 되었다 ㅋㅋ 저번에 못 먹어 본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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