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야무지게 챙긴 점심 점심에라도 안 먹으면 버리게 될 거 같아 아침에 열심히 싸왔다 6.25참전용사의 용기와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손톱이 엄청 많이 자랐다 집에 가던 길에 갑자기 턴해서 영동소금구이 강남역에서 걸어오던 지노 갑자기 오게 된 영동소금구이 때깔이 아주 그냥 미쳤다 그리곤 된장라면이랑 맛있게 냠냠 먹으며 지노랑 얘기 몽글몽글 톡 그리곤 집으로 귀가 엄마가 준 쿠키(?)
인데 전자레인지 돌렸더니 요렇게 부풀었다 그리곤 위스키와 소맥 참외 존맛탱 기묘한이야기 보기 아까운 양주를 흘렸어효 아껴뒀던 버터 오징어를 뜯었다 사또밥도 있었눼 오늘 오후에 시켰는데 저녁에 도착한 사건 이렇게 빠를 일c 사진 찍느라고 쇼파에 잠깐 올려뒀는데 바로 쇼파에 지지 묻었다 2022.06.28 꿈에서도 자꾸 달라는 나한테 다 내어주는 샤럄 회사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누군가 우산을 두고 가셨다 오랜만에 시켜 먹은 아비꼬 맛있고 너무 좋은데 만 오천 원을 태우기엔 점심값으로 너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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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 26week, 2022 ] 28살의 6월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