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스타벅스가 생기길 바랐는데 서청미역이 생긴다니 그래도 샌기면 바로 먹어봐야지 나는야 미역국 좋아하니까 혼자 고등어구이 먹기 9천 원인데 고등어 양이 먹어도 먹어도 줄지를 않는다 고등어구이 맛집 저녁은 본가에서 챙겨 온 소고기 먹으려고 매운 짜장 공화춘 사 왔다 햄이 유통기한 지났길래 그냥 다 궈 버린 햄 ㅋㅋ 공화춘은 안 매워서 캡사이신 넣어 먹었다 마법의 소스 쓸 항상 김치는 늘 많이 꺼내게 된다 후식까지 완벽 2022.07.19 전날 회사에서 먹은 뿌셔뿌셔인데 반이나 남아서 집 가서 먹으려고 가져갔다가 안 먹고 통에 담아 다시 가져왔다 요렇게 가져오면 소스도 같이 잘 먹을 수 있고 봉지 소리가 안 나서 좋다 초복에 삼계탕 못 맥였다는 이사님 갈비탕이나 삼계탕 먹고 힘 얻고 오랬는데 포브라더스에 다녀왔다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다 #포브라더스 셋이 먹은 양 모닝글로리 존맛탱 너무 찐따룩으로 입어서 착장 너무 마음에 안들었돈 날 지각해서 어쩔 수 없이 막 입고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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