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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술 먹고 다음 날 해장으로 다녀온 신림 마라탕 맛집 :: 마라탕입구

 [신림] 술 먹고 다음 날 해장으로 다녀온 신림 마라탕 맛집 :: 마라탕입구

술을 잔뜩 먹고 다음 날 해장이 필요했다 그래서 근처 더 진국에 가려고 하다가 눈앞에 보이는 마라탕 입구라는 마라탕 집에 다녀왔다 마라탕 집 내부는 깔끔한 편이었고 곧 내부가 가득 차서 웨이팅도 있었다 마라탕 셀프바 나는야 푸주사랑 푸주랑 목이버섯, 팽이버섯은 꼭 들어가야 한다! 아 그리고 메추리알까지 꼭!

한쪽엔 셀프바를 이용할 수 있는 도구들 그리고 단무지와 소스들 그리고 나온 고기까지 추가 한 마라탕 2단계 그리고 계란 볶음밥 계란 볶음밥이랑 마라탕을 둘이 시켰는데 양이 생각보다 진짜 많았고 계란 볶음밥 양은 진짜 많았따 둘이 아주 배부르게 먹고 나온 마라탕입구 다 먹고 나와서 동네 걷다가 만난 귀여운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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