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또 저물었네요. 당신의 오늘은 어땠나요?
아침부터 아이 깨우고, 밥 먹이고, 출근하느라 숨 가쁘게 움직였죠. 회사에선 업무에, 집에선 육아에 하루 종일 누구 하나 쉬는 틈 없이 몸과 마음이 바쁘게 돌아갔을 거예요.
누군가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 일상이 당신에겐 얼마나 큰 수고였는지, 저는 알아요. “나도 좀 쉬고 싶다”는 그 마음,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라는 그 고민, 하루에도 몇 번씩 올라오는 감정들. 그 모든 게, 당신이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냈다는 증거에요.
그러니까 오늘 밤만큼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정말 수고했어, 나.
오늘도 잘 버텨줘서 고마워.” 아무도 몰라줘도, 저는 알아요.
당신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워킹맘, 당신은 오늘도 정말 잘했어요.
–동지 준쓰리맘 #태그:공감,워킹맘,낙서장,힐링,응원,독려,엄마의생각,기록...
원문 링크 :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워킹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