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오면 매번 우수가 반복되는 옥상, 공통 문제점은 배수문제와 기존 방수도막재의 기능적 한계 입니다. 오늘은 옥상누수의 고질적 하자부위인 트렌치 주변 누수와 드레인 주변 누수를 포함해 우레탄방수 하자 5가지와, 이를 폴리우레아방수로 해결하는 표준 방수절차를 제시합니다.
우레탄방수 누수원인 5가지 1. 트렌치 주변 누수: 배수로 가장자리는 균열·충격·빗물에 상시 노출.
우레탄은 양생 중 오염과 수분에 민감해 들뜸이 쉽게 발생. 2. 드레인 주변 누수: 콘크리트·금속·실란트가 만나는 취약부.
블리스터 현상에 의한 박리로 틈이 열리면 누수 경로가 고착. 3. 온도변화에 따른 경화 / 물성변화 반복되는 저온 고온 온도변화는 도막재를 경화시켜 도막 두께와 방수층 표면물성이 들쭉날쭉. 4.
신장률 한계 : 콘크리트줄눈 부위와 옥상바닥 콘크리트 거동에 따른 크랙의 발생. 변위에 추종하지 못해 미세균열이 누수로 확대. 5.
열악한 내후성: 자외선·열·오존에 의해 변색→경화→미세균열→누수 순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