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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된 우레탄폼 옥상 누수, 자가팽창성 폴리우레아방수로 끝내기

 20년 된 우레탄폼 옥상 누수, 자가팽창성 폴리우레아방수로 끝내기

20여년전 우레탄폼 옥상방수나 공장 축사 체육관 지붕방수가 실행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열재인 우레탄 폼에 상도코팅을 입히는 형태가 되다보니 자외선과 온도변화에 따른 경화가 발생 누수로 이어지는 형상 입니다.

이런 현장은 방문해보면 우레탄폼 방수층아래로 빗물이 스며들어 아래층으로 누수되는 현상이 많이 보입니다. 왜, 우레탄폼 옥상은 시간이 갈수록 새는가?

우레탄폼은 본질적으로 단열재입니다. 초기에 틈을 메운 듯 보여도 자외선과 온도 변형에 취약해 미세 수축·균열이 누수 경로를 만듭니다.

배수 경사 불량, 드레인 주변 테두리 파열, 파라펫 균열·실란트 경화등과 맞 물리면 지붕누수는 가속됩니다. 특히 경량철골·판넬 구조의 지붕방수는 진동과 온도차가 커 우레탄폼의 피복이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그 결과 같은 자리에 누수보수가 반복되고 유지비만 늘어납니다. 자가팽창성 폴리우레아방수 바꾸면 달라지는 점 (스웰링폴리우레아) 자가팽창성 폴리우레아방수 는 (스웰링폴리우레아) 미세 틈을 스스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