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기초수급비 끊길까봐 알바 포기한 20살 가장? Daily Jun 안녕하세요!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Daily Jun입니다. 오늘 소개할 사연은 2025년 8월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8회에서 공개된 이야기입니다.
이날 출연한 20살의 청년 윤동원은 갑작스럽게 가장이라는 무게를 짊어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의 고민은 기초수급비가 끊길까봐?
일을 못 하겠다는 것이었죠. 과연 이건 책임감 없는 변명일까요?
아니면, 어른이 되어가는 누군가의 불안한 발버둥일까요? 1.
소년가장 아직도 유효한 현실 Daily Jun 윤동원은 어머니를 암으로 떠나보낸 뒤, 두 여동생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이미 가족 곁을 떠난 지 오래였고 가족을 부양할 사람은 오롯이 그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선택한 생존 방식은 기초생활수급비 160만원에 의존하는 삶. 알바를 하면 수급비가 줄어들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현재 그는 어떤 일도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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