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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박서진 동생 효정️ 생애 첫돌잔치

 살림남 박서진 동생 효정️ 생애 첫돌잔치

인사글 Daily Jun 살림남 박서진 동생 효정️ 생애 첫돌잔치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이번 살림남 박서진 편 보신 분들 계신가요? 진짜 따뜻하고 현실적인 감동이 묻어났던 회차였어요.

보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달까요.?? 특히 27년 만에 동생 생일을 챙긴 사연 그리고 유람선 위에서 열린 초호화 생일파티와 돌잔치까지!

서진님의 진심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깊었습니다! 1. 27년간 한 번도 없었던 생일파티 Daily Jun 박서진 동생 박효정은 올해로 27살인데요.

놀랍게도 지금까지 생일파티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다고 해요. 왜 그랬을까 싶었는데 그 이유를 듣고 마음이 찡했어요.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 이후 효정씨는 아버지와 단둘이 지내면서 늘 오빠의 뒤에 가려져 조용히 살아왔다고 하더라고요. 누군가 자신만을 위해 무언가를 준비해 준 기억이 없었다는 말에 괜히 가슴이 먹먹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