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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볶행 정숙X영수 첫날부터 파국?

 지볶행 정숙X영수 첫날부터 파국?

인사글 Daily Jun 지볶행 정숙X영수 첫날부터 파국?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오늘은 진짜 시작부터 지지고 볶는다는 말이 딱이었던 두 사람 나는솔로 4기 정숙과 영수 이야기예요.

같은 프로그램 출신이라 오히려 더 잘 맞을 줄 알았는데 웬걸 첫날부터 분위기 험악 그 자체였죠.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1. 시작은 여행 계획 끝은 감정싸움 Daily Jun 공항에서 막 도착해서 밥도 먹고 이제 진짜 여행이구나 싶을 때 두 사람 사이엔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해요.

정숙이 준비한 일정은 거의 휴식 템플릿 밥 → 쉬기 → 카페 → 쉬기 → 쇼핑 → 쉬기 영수는 인도까지 와서 쉰다고?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었고요.

초반엔 가볍게 웃고 넘기려 했지만 정숙의 일정을 본 영수는 점점 표정이 굳고 결국 사원 보고도 쉬고 밥 먹고도 쉬어? 아슬아슬한 드립을 날리고 맙니다. 2.

비행기, 기차, 그리고 안 돼! Daily Jun 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