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작권: 신지 인스타그램 인사글 Daily Jun 루머를 이겨낸 로맨틱 풀빌라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코요태 신지가 예비 남편 문원과 함께한 달콤한 휴가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ㄷㄷ 신지는 자신의 SNS에 '신이 난다 신이 나' 유쾌한 멘트와 함께 포항의 풀빌라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는데요.
두 사람은 결혼 발표 후 문원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의혹으로 마음고생을 했었죠. ㅠㅠ 이런 마음고생을 잊은 듯 두 사람이 함께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
1. 하트 튜브와 환한 미소 Daily Jun 신지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하트 모양 튜브가 수영장에 떠 있어 달달한 분위기를 더했는데요.
신지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문원이 찍어주는 사진 앞에서 행복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신지는 수영을 배웠어야...라는 글과 함께 어설픈 수영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문원은 이런 신지의 귀여...
원문 링크 : 신지️문원, 하트 튜브 띄우고 즐긴 로맨틱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