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작권: 정세협, 이미지 표기 인사글 Daily Jun 차오차오 정세협 끝내 웃음을 남기고 떠나다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오늘은 유독 마음이 무겁네요. 무대 위에서 언제나 웃음을 선물했던 한 개그맨의 소식 때문이에요.
차오차오로 불리며 우리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줬던 정세협님이 지난 6일, 향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1. 웃음을 전하던 개그맨, 정세협 Daily Jun 정세협 님은 2008년 SBS 공채 10기로 데뷔했죠.
웃음을 찾는 사람들 개그투나잇에서 강아지 분장으로 등장해 차오차오~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았던 분입니다. 항상 익살스러웠지만 동시에 누구보다 성실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졌죠.
현장에서 함께했던 동료 개그맨들도 늘 분위기를 밝히던 친구였다고 회상하고 있습니다. 2. 백혈병과의 싸움, 그리고 완치 Daily Jun 정세협님의 투병 소식이 전해진 건 2015년이었어요.
그때만 해도 생존...
원문 링크 : 차오차오 정세협, 끝내 웃음을 남기고 떠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