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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마약 도피 황하나, 캄보디아서 태국 상류층과 호화 생활

 [충격] 마약 도피 황하나, 캄보디아서 태국 상류층과 호화 생활

사진·저작권: 뉴스 언론 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인터폴 적색수배자! 황하나의 충격적인 해외 근황 Daily Jun 오늘 들고 온 소식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도피한 황하나 님의 충격적인 해외 근황입니다.

현재 인터폴 적색 수배 상태인 그녀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태국 상류층 인사와 함께 호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논란의 중심에 선 황하나의 근황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태국 상류층과 함께? 프놈펜 고급 아파트 거주 Daily Jun 황하나 님은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후 집행유예 기간 중 재차 범죄를 저지르고 태국으로 도피했습니다.

최근에는 태국을 떠나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거처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지에서는 그녀가 태국 상류층 인사(하이소)와 함께 지내며 잦은 파티와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는 목격담까지 나와 더욱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