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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예고 얼짱! 무용으로 1등 하더니 여배우로 데뷔

 선화예고 얼짱! 무용으로 1등 하더니 여배우로 데뷔

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은요 조용히 입소문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 신인 배우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해요. 연예계 데뷔 전부터 전설 SM이 탐낸 얼짱 이런 말로 불렸지만 의외의 선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그 주인공.

혹시 기억하시나요? 선화예고 얼짱 조승희님 이야기예요. 1.

학창 시절, 이미 완성된 미모의 얼짱 스타 Daily Jun 2002년생 조승희님은 중학생 때부터 인스타그램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어요. 선화예고 입학 이후엔 박한별, 황정음을 잇는 얼짱 라인으로 유명세를 탔고요.

당시 사진들을 보면 단순히 예쁜 걸 넘어서 어딘지 모르게 고요하고 단정한 느낌이 묻어납니다. 윤아와 크리스탈을 섞어놓은 듯한 외모 Daily Jun 라는 표현이 정말 와닿는 분이에요.

하지만 조승희님의 진짜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2. SM 캐스팅도 거절한 선택 연예계보다 무용 Daily Jun 단순히 예쁜 얼굴로만 주목받은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