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너무 예뻐서 선생님이 데뷔 떠밀었다는 한지민 근황 만약 학창시절에 너무 예쁘게 생겨서 선생님이 먼저 연예인 해보라고 말해줬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오늘 이야기할 주인공은 중학생 시절부터 남달랐던 비주얼로 데뷔 27주년을 맞이한 배우 한지민이에요.
선생님이 먼저 알아본 비주얼 Daily Jun 한지민 님은 어릴 때부터 학교 안에서 유명했다고 해요. 맑은 눈, 갸름한 얼굴형, 누가 봐도 눈에 띄는 분위기.
결국 중학생 시절, 체육 선생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요. 그 인연으로 첫 소속사까지 이어졌다는 이야기.
진짜 영화 같은 시작이죠. 송혜교 아역, 근데 나이 차이는 단 1살 Daily Jun 2003년 드라마 올인에서 한지민은 송혜교 아역으로 등장해 단번에 화제를 모았어요.
재밌는 건 당시 이미 성인이었고, 실제 나이 차이도 1살뿐이었다는 점. 그만큼 동안 비주얼이었고 이미지도 잘 어울렸던 거겠죠.
게다가 500:1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무명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