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지난 4월 7일, 데뷔 3개월 차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D1)의 팬사인회가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하지만 당일 갑작스럽게 연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팬들이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하필 최근 그룹 멤버 건우를 둘러싼 인성 논란이 불거진 시점과 겹치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뜨거운 논쟁으로 가득 찬 상황입니다.
갑작스러운 연기, 그 이유는? 이벤트 당일 저녁, 그룹의 소속사인 뮤직플랜트 측은 공식 공지를 통해 팬사인회 연기 소식을 알렸습니다.
공지에는 "내부 사정 및 운영상의 이유"라고 명시되어 있었지만, 구체적인 사유는 밝히지 않은 채 "추후 개별 안내 예정"이라는 말만 남겼는데요. 갑작스러운 연기 통보에 팬들은 황당함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끼고 있을 것 같아요.
건우 논란, 현재 상황은? 이번 팬사인회 연기 소식이 더욱 큰 파장을 일으킨 이유는 바로 멤버 건우를 둘러싼 인성 논란 때문입니다.
지난 1월 말, 방송국 스태프에 대한 외모 비하 ...
원문 링크 : 알파드라이브원 팬사인회 갑작 연기, 건우 논란 겹치며 당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