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위스키 중에서 특히 마니아층에서 사랑받는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벨라워 아부나흐. 높은 도수와 강렬한 셰리 캐스크 숙성으로 깊고 복합적인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한 번 맛보게 된다면 쉽게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길 것이다.
면세점에서 발견하면 구매하기 괜찮기 때문에 브랜드의 이야기부터 제품의 가격, 특징, 디자인 밋 풍미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한다. 아벨라워 Aberlour 몽랑 일상생활 아벨라워 증류소의 역사는 187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겠다.
제임스 플레밍 루어 강 근처에 증류소를 설립하였고, 당시만 해도 가장 최첨단 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증류소로 평가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1898년 불행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증류소 건물 대부분과 창고에 보관 중이던 위스키 재고의 상당 부분이 소실되는 큰 위기를 맞이하였다.
불행 중 다행으로 이를 기회로 삼아 빠르게 증류소를 재건하였고, 이 과정에서 당시 가장 진보된 장비들을 도입하여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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