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끝자락이자, 다가올 긴 연휴 동안 위스키 구매를 위한 트레이더스 방문할 계획 중이라면 주의집중 해보세요. 현재 트레이더스에서는 특별한 이벤트 중인데요.
'조니워커 블루 라벨 각인 서비스'였어요. 원하는 본인만의 특별한 문구를 조니워커 블루 병에 직접 새길 수 있는 이벤트라, 다가오는 가정의 달이나 기념일 선물을 준비 중이시라면 정말 이만한 기회가 없을 것 같아요.
참고로 5월 9일까지만 진행되니 지금 기회를 놓치면 언제 또 만날지 아무도 몰라요. 【 싱글몰트 위스키 】 싱글몰트 라인업부터 살펴볼게요. 입고되면 순식간에 빠지는 위스키 제품들이 보이는만큼 기회를 잘 잡아야해요.
맥캘란 12년 더블 캐스크: 99,800원 : 트레이더스에 보일 때 집어야 하는 0순위. 10만 원 언더 방어 중이라면 망설일 필요 없이 카트에 담으세요.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96,800원 : 달콤한 꿀과 바닐라 향의 정석.
싱글몰트 입문용으로 이보다 좋은 선택은 없어요. 글렌피딕 12년: 8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