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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달살기] 워싱턴 D.C에서 디트로이트, 로드트립, 아이들이 차에서 10시간 버티는 방법[엄마와 세 아들]

 [미국한달살기] 워싱턴 D.C에서 디트로이트, 로드트립, 아이들이 차에서 10시간 버티는 방법[엄마와 세 아들]

미국에서 로드트립을 하면 3~4시간은 기본이며, 9시간이 넘도록 운전을 해야 할 때도 있었다. 처음 한국에서 이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이 무엇이었을까?

과연 아이들이 차 안에서 견딜 수 있을까? 우리의 로드트립은 디트로이트에서 출발하여 궬프, 나이아가라 폭포,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몬트리올, 뉴욕, 워싱턴 D.C에서 다시 디트로이트로 향하는 코스였다.

추가적으로 디트로이트에서 시카고도 다녀왔다. 가장 긴 코스는 워싱턴 D.C에서 디트로이트로 가는 길로 검색을 하는 시간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대략 8~9시간이었다. 1.

무조건 2시간마다 쉬기 별로 피곤하지 않아도, 더 운전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도 무조건 2시간마다 쉰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예전에 통영에서 집까지 5시간이 넘도록 한 번에 운전을 한 적이 있지만 8~9시간 동안 한 번에 운전하는 건 아무래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했다.

사실 예전에 왕복 8시간 운전을 하고 몸살이 난 적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