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zlbaum, 출처 Unsplash 부자들의 공통된 특징은 간을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결정하면 올인한다.
반대로 빈자들은 간 보기를 잘한다. 욕심과 무지 때문이다.
부자의 자세, 제이원, 좋은연필 투자의 관점에서 나는 여전히 간을 보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도 기웃, 주식 시장에도 기웃, 환율 투자에도 기웃, 가상화폐 시장에도 기웃거리면서 어떤 곳에 투자하면 수익이 더 높을지 간을 보고 있는 것이다.
사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보면 한 가지를 꾸준히 투자하여 성공을 한다. 부동산이면 부동산, 주식이면 주식 한 가지만 잘 하기도 힘든데 왜 이렇게 여러 가지를 기웃거리고 있는 걸까?
어쩌면 나의 습관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일적인 부분에서도 특이한 케이스이다.
건축구조 내의 일 중에서도 안전진단, 건축구조 설계, 구조 감리, 토목 쪽의 일들까지 했다. 일상생활은 어떤가?
자전거 수리부터 조명, 전기, 벽타일, 바닥 타일, 도배, 도장, 목공, 화장실 변기까지 집안에서 발생하는 수리...
원문 링크 : [독기1기] 1일차 인증, 부자의 자세 by 읏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