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는 건축물 보트 투어를 계획하지 않고 시카고에 갔다. 완전 무계획...
하긴 맨 처음 미국 한 달 살기 계획에서 시카고는 포함이 안 되어 있었다. 미국에서 캐나다만 다녀오는 게 처음 계획이었는데, 뉴욕과 워싱턴 D.C가 추가되더니 시카고까지 추가된 거였다.
시카고가 갑자기 추가된 이유는 엄마가 20년 전에 1년 정도 살았던 적이 있어서, 그 추억을 우리 가족이 함께 느끼기 위해서였다. 시카고는 밤에 돌아다니지 못한 게 아직까지 아쉬움으로 남는다.
혹시 다음에 시카고를 다시 가게 되면 보트 투어를 할 수 있는 근처에 숙소를 잡아서 야경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간 우리는 네이비 피어에서 나오는 길에 보이는 곳에서 바로 티켓을 구매하여 보트를 탔다.
여기에 있다. Shoreline Sightseeing at Navy Pier 124 N Streeter Dr, Chicago, IL 60611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22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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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스타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