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에서의 일정은 2박 3일이었으나, 첫째 날은 생각지 못했던 뉴욕에서의 돌발 상황으로 출발이 늦어졌고, 마지막 날은 디트로이트까지 9시간을 운전해야 해서 둘째 날만 관광을 할 수 있었다. 처음 포스팅을 준비한 것은 호텔을 작성하려 하였으나 내가 묵었던 호텔의 요즘 평가가 심각하게 좋지 않아서 후기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우리가 그 호텔에 묵었을 때는 꽤 만족했었다. 힐튼 가든 인 워싱턴 D.C.
호텔을 결정했던 이유는? 1.
백악관, 워싱턴 기념탑 약간 거리가 있어서 저렴하다. 거리가 가까워도 차를 꼭 끌고 가야 된다는 사람들의 후기가 많아 어차피 차를 끌고 다녀야 되는 호텔이라면 약간 거리가 떨어진 저렴한 곳이 좋다고 생각을 했다. 2.
내가 묵었던 방은 깨끗했다. 3. 주차장이 떨어져 있어서 발렛 파킹를 무조건 해야 했는데, 나름 친절했던 직원분들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방이 지저분하다는 이야기와 불친절한 직원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힐튼 가든 인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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